[V리그] 한송이, 개인통산 200 서브 득점까지 '-1'...4일 현대건설전 출전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2-01-04 11:11:05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의 베테랑 한송이(KGC인삼공사)가 선두 현대건설을 상대로 개인 통산 200 서브 득점 달성 도전에 나선다.
한송이는 4일 오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KGC인삼공사와 현대건설의 프로배구 도드람 2021-2022 V리그 여자부 원정 경기에 출전한다.
한송이는 현재 개인 통산 199개의 서브 득점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이날 현대건설을 상대로 한 개의 서브 득점만 기록하면 V리그 여자부 역대 12번째로 200 서브 득점을 달성하게 된다.
한송이는 올 시즌 V리그에서 17경기에 출전해 53세트를 소화하면서 5개의 서브 성공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현재 리그 4위를 달리고 있는 인삼공사(12승7패 승점 36)는 올 시즌 선두 현대건설(18승1패, 승점 54)을 상대로 3전 전패를 기록하고 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