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TV+] 日야마시타 토모히사 주연 ‘신의 물방울2’, 내년 1월 21일 공개
노이슬
hobbyen2014@gmail.com | 2025-10-13 11:09:34
[SWTV 스포츠W 노이슬 기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른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100%를 기록한 Apple TV+ 시리즈 ‘신의 물방울’ – Drops of God이 2026년 1월 21일(수) 시즌 2 공개를 확정하며 첫 스틸을 공개했다.
‘신의 물방울’은 권위 있는 소믈리에 ‘알렉상드르’(스탠리 웨버)의 죽음 이후, 사이가 소원했던 그의 딸 ‘카미유’(플뢰르 제프리에)와 수제자인 ‘잇세이’(야마시타 토모히사)가 ‘알렉상드르’의 유산을 두고 펼치는 치열한 와인 경연을 그린 시리즈다.
플뢰르 제프리에, 야마시타 도모히사 주연의 ‘신의 물방울’은 와인 업계의 거장 ‘알렉상드르’가 남긴 막대한 와인 컬렉션의 상속권을 두고 벌어지는 치열한 와인 블라인드 시음 경연과 그 과정에서 밝혀지는 가족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다.
시즌 2에서는 ‘카밀라’와 ‘잇세이’가 전설적인 소믈리에 ‘알렉상드르’조차 풀지 못했던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와인의 기원을 밝혀내는 인생 최대의 도전을 담는다. 유산을 건 경쟁으로 시작했던 이들의 여정은 점차 진실을 향한 탐구로 이어지고, 대륙과 세기를 넘나들며 잊혀진 역사와 오랜 경쟁, 숨겨져 있던 비밀들이 하나 둘 드러난다. 그 모험 속 자신의 깊은 내면과 마주하게 된 ‘카미유’와 ‘잇세이’는 각자의 희생을 감수해야 하는 위험한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된다.
‘신의 물방울’은 공개 이후 전 세계 평단과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호평 속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100% 기록과 함께 신선도 보증(Certified Fresh) 마크를 획득하며 “독창적이며 세련되고 아주 흥미로운 시리즈”, “숨겨진 보석”, “치밀하고 우아하며 재미있다”, “놀라울 정도로 매혹적이다”, “보는 내내 짜릿한 즐거움을 준다” 등 찬사를 받았다.
‘신의 물방울’은 레전더리 엔터테인먼트(Legendary Entertainment)가 제작했으며 레 프로덕션 다이나믹(Les Production Dynamic)이 22H22 및 애드라인 엔터테인먼트(Adline Entertainment)와 협력하여 제작했다. 클라우스 짐머만이 프로듀서를 맡았으며 오데드 러스킨이 연출, 쿽 당 트란이 각본을 맡았다. ‘신의 물방울’은 타다시 아기 작가가 집필하고 오키모토 슈가 작화를 맡은 출판사 고단샤(KODANSHA Ltd.)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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