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다영, 신곡 ‘왓츠 어 걸 투 두’ MV 티저 공개…등장만으로 시선 집중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4-03 11:08:52
[SWTV 유병철 기자]우주소녀(WJSN) 다영이 또 한 번 독보적인 에너지로 가요계를 물들인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3일 “지난 2일 다영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는 7일 공개되는 다영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 'What's a girl to do(왓츠 어 걸 투 두)'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여기에 곡 제목 ‘What’s a girl to do’의 개성을 살린 타이포그래피와 매력적인 사운드가 교차됐고, 'She makes the first move'라는 문구가 더해져 완곡과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시켰다.
앞서 다영은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틱톡(TikTok)을 통해 ‘What’s a girl to do’의 음원과 안무 일부를 선공개했다. 한눈에 들어오는 캐치한 포인트 안무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공개된 티저는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신곡 ‘What’s a girl to do’는 누군가를 좋아하게 됐을 때 느끼는 복잡한 감정과 생각을 솔직하게 풀어낸 곡이다. 사랑 앞에서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설렘과 고민, 망설임을 현실감 있게 담아낸 가사가 인상적이며, 다영의 풍부한 보컬과 리드미컬한 댄서블 비트가 어우러져 매력적인 트랙을 완성한다.
한편, 다영은 오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What's a girl to do(왓츠 어 걸 투 두)'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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