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네이트, 내달 8일 데뷔 첫 단독 팬콘서트 ‘전석 무료’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7-10 11:07:14

▲ 루네이트 [사진 제공 = 판타지오]

 
[SWTV 유병철 기자]루네이트(LUN8)가 데뷔 첫 단독 팬콘으로 특급 팬 사랑을 전한다.
 
소속사 측은 10일 “루네이트가 오는 8월 8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2026 LUN8 FANCON ‘OFF-ZONE’(오프-존)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OFF-ZONE’은 오는 22일 미니 4집으로 컴백하는 루네이트가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자 준비한 단독 공연이다. 특히 공식 팬클럽 ‘러베이트’(LUV8) 가입자는 무료로 티켓을 예매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10일 루네이트의 공식 SNS를 통해 팬콘 개최 소식을 알리는 포스터 이미지가 베일을 벗었다.
 
원형 프레임 속 멤버 진수, 카엘, 타쿠마, 준우, 이안, 유우마는 서로 다른 소품을 활용한 포즈로 다채로운 개성과 매력을 발산했다. 루네이트만의 단란한 케미스트리 역시 본 공연을 향한 기대감을 더한다.
 
루네이트는 오는 22일 네 번째 미니앨범 ‘Off the Grid’(오프 더 그리드)를 발매하며 10개월 만에 가요계에 정식 컴백한다. 올여름 컴백 활동과 더불어 데뷔 3년 만의 첫 단독 팬콘을 통해 성장한 음악적 역량과 무대 장악력을 증명할 전망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루네이트는 미니 4집을 통해 한층 뚜렷해진 팀 컬러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가요계에 특별한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루네이트의 2026 팬콘 ‘OFF-ZONE’은 오는 8월 8일 오후 5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