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서 ‘소피텔 개관 5주년 팝업’ 운영
유호경 기자
lawyeryu@naver.com | 2026-09-30 11:07:45
[SWTV 유호경 기자] 현대백화점은 오는 10월5일까지 더현대 서울 6층 글로벌 팝업 공간 ‘라이브 서울’에서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개관 5주년’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호텔 공간과 프랑스식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인다. ‘헤이디(heydi)’를 활용해 방문객에게 어울리는 호텔 공간을 찾아주고, 가상현실(VR)로 호텔 주요 공간을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 행사기간 현대백화점의 큐레이션 전문몰 ‘더현대 하이’에서는 호텔 객실 패키지와 뷔페 이용권을 판매한다. 이 상품은 석촌호수 전망의 럭셔리 레이크 객실 패키지와 프레스티지 스위트 패키지, 프렌치 주말 뷔페 이용권으로 구성됐다.
한편 서울 잠실에 위치한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글로벌 호텔 체인 아코르가 보유한 럭셔리 브랜드 ‘소피텔’의 국내 유일 호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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