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테이블’ 천재 셰프 안효섭, 분주한 주방에서 더욱 빛나는 여유만만 포스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9-29 11:06:36
[SWTV 유병철 기자]‘파이널 테이블’ 요리 서바이벌에 출전한 천재 셰프 안효섭의 확신 가득한 미소가 포착됐다.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를 위해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벌이는 화려한 음식과 기막힌 사연들의 향연을 담은 드라마다.
‘파이널 테이블’에서 요리 서바이벌을 뒤흔들 셰프 강한(안효섭 분)의 압도적인 포스를 담은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 속에는 ‘가장 완벽한 요리를 완성하라’는 서바이벌 미션에 임하는 강한의 자신만만한 모습이 담겨있다. 1분 1초도 허투루 흘려보낼 수 없는 상황에서도 팔짱을 낀 채 여유로운 태도를 유지하며 요리 고수의 카리스마를 드러낸다.
반면 조리대 너머로 분주하게 움직이는 셰프들의 실루엣은 경쟁의 긴박함을 배가시키고 있다. 이에 분주한 주방 안에서 홀로 고고하게 빛나고 있는 강한이 선보일 가장 완벽한 요리는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파이널 테이블’은 메인 포스터를 통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익힌 조리 스킬과 탁월한 천재성을 무기 삼아 셰프들과 제대로 한 판 붙을 강한의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여타 셰프들과 차별화되는 자신만의 특색을 담은 요리로 서바이벌에 지각변동을 일으킬 강한의 퍼포먼스에 시선이 쏠린다.
‘파이널 테이블’ 제작진은 “서바이벌이 진행되는 동안 강한은 라운드마다 주어지는 미션을 기발한 방식으로 풀어낸 요리를 내놓으며 심사위원들의 입맛은 물론 감성까지 충족시킬 예정이다”며 “요리 서바이벌 안에서도 단연 돋보일 강한의 스페셜 디쉬들을 많이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은 오는 10월 24일 밤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또한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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