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 27일 싱글 ‘히스테릭 / 아담’ 선공개…독보적 음악 세계 기대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10-26 11:05:35

▲ 이브 [사진 제공 = 파익스퍼밀]

 
[SWTV 유병철 기자]가수 이브(Yves)가 독보적 음악 세계를 선보인다.
 
소속사 측은 26일 “이브가 오는 11월 20일 다섯 번째 EP ‘Cute & Anxiety(큐트 앤 앵자이어티)’를 발매하는 가운데, 이에 앞서 오는 10월 27일 싱글 ‘Hysteric / Adam(히스테릭 / 아담)’을 선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브의 컴백은 지난 4월 발매한 네 번째 EP ‘NAIL(네일)’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이브는 지난 25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싱글 'Hysteric / Adam'의 타이틀곡 'Hysteric'의 뮤직비디오 티저로 또 한 번의 음악적 변신을 예고했다.
 
공개된 영상은 이브가 누군가를 끌어안고 있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이내 총소리와 함께 상대가 쓰러지고, 눈물을 흘리던 이브의 표정이 180도 뒤바뀌며 긴장감을 더한다.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높은 몰입도를 선사,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확장된 음악 행보 속 솔로 아티스트로서 굳건한 존재감을 다지고 있는 이브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브는 다섯 번째 EP 발매에 앞서 오는 27일 오후 1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싱글 'Hysteric / Adam'을 선공개한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