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신보 초동 판매량 209만 장…“힘 주고 작업한 앨범 1위해 기뻐”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8-28 11:03:40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엔하이픈(ENHYPEN)이 미니 8집 ‘더 신: 블리스(THE SIN : BLISS)’로 초동 판매량 209만 장을 기록했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엔하이픈(ENHYPEN)이 미니 8집 ‘더 신: 블리스(THE SIN : BLISS)’로 초동 판매량 209만 장을 기록했다. (사진=빌리프랩)

28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엔하이픈의 미니 8집 ‘THE SIN : BLISS’가 발매 첫 일주일동안 총 209만9048장 판매됐다. 
 
이로써 이들은 팀 통산 다섯 번째 더블 밀리언셀러 앨범을 추가하고, 최근 3년간 활동을 펼친 국내 음반인 미니 5~8집, 정규 2집이 전부 누적 판매량 200만 장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THE SIN : BLISS’는 일본에서도 흥행하고 있다. 이 앨범은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에 정상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25일 자로 이 차트 1위에 직행한 뒤 이틀 연속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또 엔하이픈은 지난 27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차지하며 타이틀곡 ‘Bloody Paradise’로 음악 방송 2관왕을 달성했다. 이에 엔하이픈은 “이번 앨범을 준비할 때 정말 힘을 많이 주고 작업했는데 1위를 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더 멋진 앨범을 보여드릴 수 있는 엔하이픈이 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엔하이픈은 지난 27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2026 K WORLD DREAM AWARDS)에서 미니 7집 ‘THE SIN : VANISH’로 ‘K 월드 드림 베스트 앨범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동일 부문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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