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혼합복식 세계 1위 신유빈-임종훈 조, WTT 싱가포르 스매시 준우승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2-28 11:00:39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탁구 혼합복식 세계랭킹 1위 신유빈(대한항공)-임종훈(한국거래소) 조가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싱가포르 스매시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작년 12월 WTT 왕중왕전인 파이널스 홍콩 우승으로 세계랭킹 1위에 오른 신유빈-임종훈 조는 올해 첫 우승을 다음 기회로 넘겼다.
한편 일본의 나가사키 미유와 짝을 이뤄 여자복식 결승에 진출한 신유빈은 28일 일본의 하리모토 미와-하야타 히나 조와 우승을 놓고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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