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기황후' 촬영 당시 세수도 못 해, 친언니표 연고로 '꿀광 피부' 유지"('얼굴보고 얘기해')
김지연 기자
starlif6@naver.com | 2025-03-24 11:00:36
[SWTV 김지연 기자] 배우 하지원이 웹예능 ‘얼굴보고 얘기해’에 출연, 자신의 대표작 속 ‘뷰티 시크릿’을 돌아보는 것은 물론 ‘꿀광 피부’ 관리 비법을 전격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하지원은 “드라마 ‘기황후’를 촬영하면서는 야외에서 1박2일 동안 세수도 못 하고 촬영해, 피부가 너무 아파서 대사가 안 될 정도였다”라면서도, 여전히 ‘광’이 돌던 피부 관리 비결에 대해 “친언니가 화장품을 개발하는 아로마테라피스트라, 나를 위해 직접 연고를 만들어줬다”라고 공개했다. 더불어 “메이크업을 할 때 계속 쓰다 보니, 지금까지도 계속 사용하는 ‘베스트 잇템’이 되었다”라며, 얼마 전 직접 론칭한 화장품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하지원은 자신의 가방에 직접 달고 다니는 ‘키링 인형’을 비롯해, ‘향’에 관한 각종 아이템을 소개해 티파니 영과 남다른 공감대를 형성했다. 평소에도 들고 다닌다는 올리브오일과 고급 소금을 맛본 티파니는 “동안일 수밖에 없는 특별한 비법”이라며 ‘리스펙’을 표현하기도. 마지막으로 하지원은 티파니 영과 함께 ‘켄드릭 라마 챌린지’에 도전하며 남다른 흥을 자랑한 뒤, 포토부스에서 다정한 인증샷을 촬영하며 이날의 촬영을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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