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두산위브 아파트, 일반 분양 개시…‘프리미엄 단지’ 혜택 기대
이지한 기자
otp0564@gmail.com | 2025-11-05 10:58:12
[SWTV 이지한 기자] 강화도의 주거 프리미엄이 기대되는 ‘강화 두산위브 아파트’가 일반 분양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두산위브 센트럴파크 강화는 인천시 강화군 선원면 창리 일원에 들어서는 신축 아파트로, 지하 2층~지상 25층 21개 동 총 1325세대를 공급한다.
주택형은 실수요자에게 인기가 높은 전용면적 59A㎡, 59B㎡, 72A㎡, 72B㎡, 84A㎡ 5개 타입을 선보이고, 내부는 개방감이 뛰어난 프리미엄급 입면 특화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두산위브 센트럴파크 강화는 전 세대 우물천장을 적용했고, 어디서나 쉽고 편하게 ‘우리집’을 제어할 수 있는 홈loT 시스템이 적용됐다. 또 차량은 모두 지하로 이동시키는 ‘지상 차 없는 단지’ 설계를 적용하고, 가구당 평균 1.5대 수준의 주차공간까지 확보해 쾌적한 그린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교통 및 개발 호재의 경우, 우선 올해 착공 예정인 강화-계양 고속도로를 비롯해 제1·2 외곽순환도로와 연계되는 교통망이 구축되면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이 향상된다. 여기에 교동 평화산업단지 조성, 남북 평화도로 계획, 인천 5호선 연장 등 다양한 개발 호재가 이어질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두산위브 센트럴파크 강화는 높은 브랜드 파워를 자랑하는 두산위브의 새로운 대단지 아파트다”며 “프리미엄 단지 생활이 가능한 것은 물론 생활 인프라와 관광 인프라까지 모두 갖춰 일상을 한층 더 풍족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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