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루이비통 앰버서더 발탁...'화란' 칸 영화제서 24일 최초공개
노이슬
hobbyen2014@gmail.com | 2023-05-24 10:55:43
[스포츠W 노이슬 기자] 배우 송중기가 프랑스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프랑스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은 배우 송중기를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송중기는 최근 드라마 '빈센조', '재벌집 막내아들'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열연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주연을 맡은 영화 '화란'이 제76회 칸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 데뷔 15년 만에 칸 레드카펫을 밟게 됐다.
루이비통은 이전에도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과 모델 정호연 씨, 그룹 뉴진스 멤버 혜인 등을 앰버서더로 기용한 바 있다. 올해 4월에는 서울 잠수교에서 프리폴 패션쇼를 개최하며 국내 사업에 공을 들이고 있다.
'신세계', '무뢰한', '아수라', '헌트' 등 진한 감성이 돋보이는 완성도 높은 작품들을 선보여온 사나이픽처스의 신작 '화란'은 5월 24일(수) 오전 11시(현지 시각 기준) 드뷔시 극장(Salle Debussy)에서 진행되는 공식 스크리닝을 통해 첫 상영되며, 김창훈 감독을 비롯해 홍사빈, 송중기, 김형서가 참석해 현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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