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스카이, 버스킹 공연 ‘오픈 스테이지 in 서울스카이’ 시즌3 진행

윤대헌 기자

gold7112@gmail.com | 2025-08-04 10:54:37


[SWTV 윤대헌 기자] 서울스카이는 오는 24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후 6시부터 버스킹 공연 ‘오픈 스테이지 in 서울스카이’ 시즌3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서울스카이 118층 스카이 데크에서 펼쳐지는 ‘오픈 스테이지 in 서울스카이’는 고객 참여형 버스킹 공연으로, 지난 2023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시그니처 공연으로 각광받고 있다.
 
▲ 퓨전 국악밴드 케이소리 공연. [사진=롯데월드]
 
서울스카이는 앞서 지난 6월 이번 시즌 참가자를 모집했고, 약 90대1의 경쟁률을 뚫은 다양한 장르의 8팀을 선정했다. 
 
지난 2·3일 퓨전국악밴드 ‘케이소리’와 싱어송라이터 ‘소리’가 공연을 마친데 이어 오는 오는 9일에는 아카펠라 그룹 ‘나린’, 10일에는 브라스 마칭 밴드 ‘HIPPO SOUND’가 공연을 선보인다. 
 
이어 16일에는 매직 퍼포먼스 ‘RGB Magic’, 17일에는 클래식 크로스오버팀 ‘MoA’, 23일에는 타악 퍼포먼스 그룹 ‘제이스틱’, 24일에는 컨템포러리 국악그룹 ‘울림’이 각각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오픈 스테이지 in 서울스카이’ 시즌3는 서울스카이 방문객 누구나 관람할 수 있고, 일정 및 참가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서울스카이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