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 6일 첫 버스킹 진행…신곡 ‘나의 20대에게’ 라이브 무대 최초 공개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11-06 10:53:41

▲ 솔라 [사진 제공 = 알비더블유(RBW)]

 
[SWTV 유병철 기자]마마무(MAMAMOO) 멤버 솔라(Solar)가 관객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음악으로 교감하며 진솔한 소통을 나눈다.
 
소속사 측은 6일 “솔라가 오늘 오후 6시 서울 현대백화점 신촌점 U-PLEX 정문 앞 스타광장에서 싱글 '나의 20대에게 (Harmonica. 하림)' 발매 기념 버스킹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솔라의 데뷔 첫 솔로 버스킹이다.
 
솔라는 오는 12일 발매 예정인 신곡 '나의 20대에게 (Harmonica. 하림)' 라이브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솔라 특유의 짙은 감성 보컬로 곡에 담긴 다정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며 현장을 찾은 이들에게 잊지 못할 선물을 건넬 전망이다.
 
'나의 20대에게 (Harmonica. 하림)'는 솔라가 지난 2025년 4월 싱글 2집 'WANT' 발매 이후 약 1년 7개월 만에 국내에서 선보이는 싱글이다. 싱어송라이터 하림이 하모니카 연주로 지원사격에 나서 솔라와 특급 음악적 시너지를 발휘한다.
 
한편, 솔라의 싱글 '나의 20대에게 (Harmonica. 하림)'는 오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또한 솔라가 속한 마마무는 내년 1월 2일과 3일 양일간 서울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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