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여행지원금 2억원·물놀이 페스티벌’ 여름맞이 고객 이벤트 풍성

윤대헌 기자

gold7112@gmail.com | 2025-08-08 13:16:57


[SWTV 윤대헌 기자] 롯데월드가 방문객을 대상으로 총 2억원 상당의 여행지원금을 제공하는 등 전국 사업장에서 여름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오는 31일까지 ‘어트랙션 월드투어’ 이벤트를 통해 6개 어트랙션 가운데 가장 선호하는 어트랙션에 기표(하루 1회 참여)하면 1위에 투표한 응모자 가운데 10명, 2위에 투표한 응모자 가운데 6명, 3위에 투표한 응모자 가운데 4명 총 20명을 추첨해 1인당 1000만원의 여행지원금을 제공한다. 
 
▲ 롯데월드 어드벤처의 ‘어트랙션 월드투어’ 이벤트. [사진=롯데월드]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롯데월드 어드벤처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롯데월드 민속박물관에서는 8월 한 달간 초등학생 대상 특별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왁자지껄! 살아있는 박물관’에서는 민속박물관 학예사와 함께 한국사 전 시대의 해설을 들으며 워크북 활동을 진행하고, 역사 속 인물 슈링클스 키링을 만들어볼 수 있다. 또 ‘유물 속 십이지신 이야기’는 역사 속 유물에서 열두 동물 띠를 찾아보고 나만의 십이지신 미니 가방을 만들 수 있고, 이외 퀴즈 미션 ‘킹메이커’와 조선의 과학문화를 알아보는 ‘장영실의 비밀가방’ 등을 운영한다.
 
오는 17일까지 진행하는 전통공예 체험교실에서는 참가자들이 원하는 상품을 선택해 직접 만들어볼 수 있다. 여름 한정으로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롯데월드 민속박물관 공식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은 오는 23일 물놀이 페스티벌 ‘아쿠아부스터’를 진행한다. 낮과 밤으로 나누어 진행하는 아쿠아부스터는 개그맨 출신 MC의 진행과 함께 DJ 빌런들을 물리치는 참여형 물총 배틀이 열린다. 
 
이외 치어리딩 공연, 보드게임, 포토타임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가 마련되고, 오후 6시부터 가든스테이지에서는 ‘아쿠아나이트’가 펼쳐진다. 걸그룹 VIVIZ(비비지)가 하이라이트를 장식하는 ‘아쿠아부스터’는 여름시즌 한정 특별 이벤트로, 별도의 유료 티켓을 구매(공식 예매처 ‘NOL’)해야 한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이달의 생물인 샌드타이거샤크를 테마로 전시와 체험을 진행한다. 지하 2층 메인수조에서는 매주 금요일과 주말 및 공휴일 하루 2회(오후 12시30분·3시30분) ‘샤크&레이 먹방쇼 시즌2’가 열린다. 
 
또 8월 한 달간 지하 2층 플레이존에서는 해양생물 테마의 다양한 체험 상품을 만들 수 있고, 아쿠아리움 입구에서는 고객이 직접 꾸밀 수 있는 샌드타이거샤크 팝업카드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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