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남궁민X전여빈 정통 멜로 ‘우리영화’ 6월 13일 공개...‘구경이’ 감독 연출

노이슬

hobbyen2014@gmail.com | 2025-05-20 12:26:46


[SWTV 스포츠W 노이슬 기자] 뛰어난 스토리텔링과 혁신적인 콘텐츠로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하는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가 깊고 짙은 감성의 정통 멜로 ‘우리영화’의 첫 공개를 오는 6월 13일(금)로 확정하며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6월 13일(금)부터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는 ‘우리영화’는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이다음(전여빈)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디즈니+] 남궁민X전여빈 정통 멜로 ‘우리영화’ 6월 13일 공개...‘구경이’ 감독 연출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신드롬을 만들어 온 남궁민과 천의 얼굴을 가진 전여빈의 만남으로 공개 전부터 구독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드라마 [구경이], [아무도 모른다], [조작] 등으로 감각적인 영상미를 보여준 이정흠 감독이 연출을 맡아 믿고 보는 감독, 배우들이 함께 빚어낼 감성 시너지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제하’와 ‘다음’ 두 사람의 서로를 향한 애틋한 시선이 담겨 보는 이들에게 짙은 여운을 전한다. 남궁민은 담담한 표정 속 한층 더 깊어진 눈빛과 분위기로 멜로장인다운 면모를 선보이며 모두의 마음을 간질인다. 금방이라도 흘러내릴 듯 눈물이 고인 눈으로 응시하는 전여빈의 모습은 애틋함과 애정이 묻어나 뭉클함을 더한다. 눈빛만으로 여운과 감동을 더하는 두 배우의 만남은 오랜만에 만나는 정통 멜로 장르에 설렘 지수를 고조시킨다. 재기를 꿈꾸는 영화감독 ‘제하’와 생의 끝에서 주연이 될 기회를 얻게 된 시한부 배우 ‘다음’이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고 사랑하게 되며 펼칠 가슴 뭉클한 스토리는 구독자들에게 깊은 감동의 로맨스로 기억되는 잊지 못할 여름을 선사하게 될 것이다.

최고의 제작진, 최고의 배우들이 만나 올여름을 짙은 멜로 감성으로 물들일 ‘우리영화’는 오는 6월 13일부터 매주 금요일, 토요일 디즈니+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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