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인디 밴드 ‘맨 아이 트러스트’, 내년 1월 세 번째 내한 공연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5-10-17 10:51:48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캐나다의 인디 밴드 ‘맨 아이 트러스트(Men I Trust)’가 내년 1월24일, 서울 KBS아레나에서 세 번째 단독 내한 공연을 연다.
 
엠마 프룰(보컬·기타), 제시 카론(기타·베이스), 드라고스 치리악(키보드)으로 2014년 결성된 맨 아이 트러스트는 전곡 셀프 프로듀싱을 바탕으로 드림 팝과 인디 요소를 조화한 사운드를 선보이고 있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캐나다의 인디 밴드 ‘맨 아이 트러스트(Men I Trust)’가 내년 1월24일, 서울 KBS아레나에서 세 번째 단독 내한 공연을 연다. (사진=이벤팀라이브코리아)
 
2019년 ‘홀리데이 랜드 페스티벌’로 한국 무대에 첫발을 디딘 이들은 2020년 2월과 2023년 4월 두 차례 단독 공연을 이어가며 국내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 왔다. 
 
세 번째 단독 내한 무대가 되는 이번 공연에서는 그간의 대표곡과 올해 발표작을 아우르는 곡들로 관객들을 만나게 될 예정이다.

한편 ‘맨 아이 트러스트’ 내한 공연 티켓오픈은 오는 24일 오전 10시, NOL티켓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