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부산 금융법인 대상 ‘N2 Corporate Finance Seminar’ 성료

김경란 기자

office@swtvnews.com | 2026-03-06 10:50:52


[SWTV 김경란 기자] NH투자증권은 지난 5일 부산금융센터에서 지역금융법인 자금운용 담당 임원을 대상으로 ‘N2 Corporate Finance Seminar’를 성료했다고 6일 밝혔다. 
 
‘N2 Corporate Finance Seminar’는 지역 금융기관들의 자금 운용 역량을 강화하고 중장기적 파트너십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 NH투자증권의 ‘N2 Corporate Finance Seminar’ 현장. [사진=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전국 6개(부산, 수원, 원주, 대전, 광주, 대구) 권역 센터를 중심으로 ‘N2, Corporate Finance Seminar’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별 특성에 따른 맞춤형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고, 지역 금융법인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최성종 NH투자증권 연구원의 ‘국내외 채권시장 전망과 법인 자금 운용 전략’ NH아문디자산운용 강성언팀장의 ‘글로벌 시장 트렌드와 법인 맞춤형 상품 투자 전략’ 이지선 소믈리에의 ‘소통의 언어, 와인으로 나누는 대화’ 등 다양한 주제로 마련했다.
 
배광수 NH투자증권 WM사업부 대표는 “최근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환경과 금융시장의 변동성 속에서 지역금융법인들은 어느 때보다 고민이 깊은 상황이다”며 “NH투자증권이 가진 업계 최고 수준의 금융솔루션 제공을 통해 지역 경제 발전 및 지역금융법인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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