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 글로벌 프로젝트 ‘키드냅 게임’ 캐스팅…목숨 건 서바이벌 게임 뛰어든다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5-22 10:50:28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이준기가 목숨을 건 서바이벌 게임 ‘키드냅 게임’에 이름을 올렸다.
극 중 이준기는 뛰어난 실력을 지닌 외과의사 ‘한기주’역을 맡았다. 기주는 현재 의료 현장을 떠나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는 캐릭터로, 갑작스럽게 납치된 시각장애인 딸을 구하기 위해 게임에 참가하게 되는 인물이다.
이번 작품은 한국, 일본, 홍콩 3국 제작진이 공동 참여하는 대형 글로벌 프로젝트로, 현재 전 세계 18개 지역에서 방송 및 스트리밍 공개를 확정했다. ‘키드냅 게임’에는 이준기를 비롯해 아시아 각국을 대표하는 다양한 배우들이 합류하며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준기는 영화 ‘왕의 남자’, ‘화려한 휴가’, 드라마 ‘달의 연인’, ‘크리미널마인드’, ‘무법변호사’, ‘악의 꽃’, ‘어게인 마이 라이프’, ‘아라문의 검’ 등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다양한 장르를 소화해왔다. 그는 ‘키드냅 게임’을 통해 다시 한번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키드냅 게임’은 한국에서는 채널A를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일본 후지 TV에서도 오는 10월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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