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루시아 입국...코로나19 음성판정 받고 2주간 자가격리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0-07-28 10:50:00
흥국생명의 외국인 선수 루시아 프레스코(194cm)가 지난 27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구단 관계자는 “자가격리 기간 중 빠른 컨디션 회복을 위해 체계적인 식단에 맞춘 식사를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사택에 운동기구를 설치하여 비대면 트레이닝을 실시, 효과적인 복귀를 도울 계획”이라 전했다.
루시아는 “마드리드, 도하를 거쳐 60시간 만에 한국에 도착했는데 선수들의 응원 메시지와 꽃다발 등 선물을 보고 피곤이 사라졌다. 자가격리를 잘 마치고 보고 싶었던 선수들과 스태프들을 만나고 싶다‘ 며 입국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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