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 그 자체’ 우다비, 시구로 쏘아 올린 활동 신호탄…향후 행보 기대감↑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4-28 10:50:40

▲ 우다비
 
[SWTV 유병철 기자]배우 우다비가 청량한 비주얼과 열정적인 에너지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근 새 소속사 어썸이엔티와 전속계약을 맺은 우다비는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의 홈경기 시구자로 나서며 새로운 행보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어썸이엔티 공식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영상 속 우다비는 긴장과 설렘이 교차하는 시구부터 관중석에서의 열성적인 응원까지 특유의 귀엽고 발랄한 에너지로 현장을 물들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봄처럼 화사한 미모로 러블리한 매력을 한껏 뽐내는 우다비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내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켰다.
 
웹드라마 ‘트리플 썸 2’를 통해 데뷔한 우다비는 넷플릭스 시리즈 ‘인간수업’, JTBC ‘라이브온’, tvN ‘마에스트라’ 등 다양한 작품에서 차근차근 얼굴을 알린 후, 2024년 tvN ‘정년이’에서 윤정년(김태리 분)의 든든한 동료이자 절친 홍주란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연기로 대중에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어 2025년 SBS ‘키스는 괜히 해서!’에서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재벌가 막내딸 유하영 역으로 분해 사랑 앞에 솔직한 직진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국내외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통통 튀는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한 우다비는 ‘2025 SBS 연기대상’에서 신인 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과 화제성을 모두 입증, 차세대 기대주로 자리매김했다.
 
우다비가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향후 행보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