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재한베트남유학생총회와 금융지원 강화 맞손
김종현
todida@naver.com | 2025-10-16 10:49:42
[SWTV 김종현 기자] NH농협은행은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소재 주한베트남대사관에서 재한베트남유학생총회와 베트남 유학생의 금융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농협은행은 베트남 유학생들의 안정적 정착과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입출식계좌 개설 및 금융업무 편의 제공 ▲생활밀착형 금융상담 ▲올바른 금융생활 정착을 위한 금융교육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또 재한베트남유학생총회는 커뮤니티를 활용해 농협은행의 지원을 홍보할 계획이다.
한편 농협은행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위한 E8패키지, 국내 체류 외국인을 위한 NH글로벌위드 패키지 상품을 출시하고, 경기도 안산 선부동지점과 화성 발안지점, 인천 연수금융센터를 외국인 특화 점포로 지정하는 등 외국인 고객을 위한 금융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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