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즈원, 오늘의집 오프하우스에 전문 인력 투입…O4O 아웃소싱 서비스 강화
뉴비즈원, 라이프스타일 슈퍼앱 '오늘의집' 운영사 버킷플레이스와 협업
핵심 인력을 공급하며 O4O(Online for Offline) 서비스 시장서 입지 다져
이지한 기자
otp0564@gmail.com | 2025-07-23 10:48:28
[SWTV 이지한 기자] 뉴비즈원은 이달부터 오늘의집 오프하우스에 매니저 및 근무자를 투입하는 인력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오늘의집 오프하우스는 온라인에서만 만날 수 있던 수많은 브랜드와 제품을 오프라인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현한 ‘경험형 쇼룸’으로, 단순 판매를 넘어선 새로운 형태의 리테일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뉴비즈원이 오늘의집 오프하우스에 투입하는 인력은 일반적인 판매직과 차별화된 공간 가치 전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제품 판매를 넘어 방문객들이 오늘의집이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을 깊이 있게 경험하고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공간을 홍보하고, 오프라인에서의 가치를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뉴비즈원 관계자는 “이번 오늘의집 오프하우스와의 협력은 O4O 비즈니스의 미래를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고객경험을 창출하는 O4O 서비스에 필수적 전문 인력을 지속 육성해 차별화된 인력 솔루션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고객사에 적극 공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뉴비즈원은 이번 협력을 통해 국내 리테일 아웃소싱 시장에서 전문 인력 양성 및 공급 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하고, 기업의 핵심 역량 강화를 돕는 전략적 파트너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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