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항호, ‘파이널 테이블’ 출연…현실감 있는 연기 예고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10-19 10:46:05
[SWTV 유병철 기자]배우 태항호가 현실감 있는 연기를 선보인다.
소속사 측은 19일 “태항호가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를 위해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벌이는 화려한 음식과 기막힌 사연들의 향연을 담은 드라마다.
태항호는 극 중 평연미디어 대표 백현주(차지연 분)의 비서 전형구 역으로 분한다. 전형구는 백현주의 곁에서 그의 지시를 수행하며 상사의 눈치를 살피는 인물이다. 태항호는 특유의 현실감 있는 연기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다양한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아온 태항호가 ‘파이널 테이블’에서는 전형구라는 캐릭터를 어떻게 풀어낼지 관심이 모인다”고 전했다.
한편,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은 오는 24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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