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만에 돌아온 청춘X음악 영화…존 카니 감독 ‘싱 스트리트’ 6월 재개봉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5-11 10:46:07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존 카니 감독의 음악 영화 3부작을 완성하는 ‘싱 스트리트’가 오는 6월 10주년 기념 재개봉한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존 카니 감독의 음악 영화 3부작을 완성하는 ‘싱 스트리트’가 오는 6월 10주년 기념 재개봉한다. (사진=영화사 진진/누리픽쳐스)
 
‘싱 스트리트’는 한눈에 반한 매력적인 소녀 ‘라피나’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스쿨 밴드 ‘싱 스트리트’를 결성한 ‘코너’의 성장기를 그린 영화다. 존 카니 감독의 자전적 경험을 바탕으로 해 음악과 사랑, 청춘의 ‘첫 시작’을 그려냈다. 
 
특히 작품은 ‘업’(Up)‘드라이브 잇 라이크 유 스톨 잇’(Drive It Like You Stole It) 등 오리지널 사운드트랙부터 마룬5 보컬 애덤 리바인이 참여한 엔딩곡 ‘고 나우’(Go Now)까지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여 주목받았다. 
 
또 아-하, 듀란 듀란, 더 큐어 등 1980년대를 대표하는 록 음악과 복고풍 패션이 어우러져 레트로 감성이 더해져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은 바 있다.
 

공개된 리플레이 포스터는 2016년 개봉 당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대표 이미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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