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지적 참견 시점', 리센느 단독 게스트 특집 예고…8년 방송 사상 최초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8-03 10:44:28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이 그룹 리센느(RESCENE / 원이, 미나미, 리브, 메이, 제나)를 단독 게스트로 내세운 방송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지난 1일 방송된 '전참시'는 차주 방송분(8월 8일) 예고편으로 리센느 특집을 공개했다.
전참시가 단독 게스트로 한 회차 방송을 꾸미는 것은 8년 방송 중 최초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 리센느는 멤버 5명 전체가 스튜디오에 출연했다. 이들은 한층 넓어진 새 숙소에서의 일상을 공개하는 한편,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한 이들의 활동 모습과 다음 활동 준비 과정을 최초로 공개할 것을 예고했다.
앞서 리센느는 지난 11일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데뷔 과정과 성장기를 진정성 있게 담아낸 서사로 큰 호평을 받았다.
리센느는 최근 활동에서 지난 달 8일 새로이 발표한 그룹 카라의 히트곡 '프리티걸'의 리메이크 곡으로 MBC '음악중심'에서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같은 주말 SBS '인기가요'에서 2년 전 발표한 역주행곡 '러브 어택'으로 1위에 오르는 진기록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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