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희, ‘재벌X형사2’로 컴백…업그레이드된 활약 예고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7-29 10:44:06
[SWTV 유병철 기자]배우 정가희가 ‘재벌X형사2’로 시청자들과 재회한다.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극 중 정가희가 맡은 윤지원 역은 뛰어난 실력과 날카로운 통찰력을 겸비한 국과수 부검의다. 앞서 시즌1에서 냉철한 전문성은 물론, 거침없는 매력으로 묵직한 존재감을 구축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이번에는 강력1팀과의 한층 견고해진 공조는 물론,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내는 브레인으로서 활약하며 통쾌한 사이다 모먼트를 배가시킬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작품마다 자신만의 색을 더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은 정가희가 ‘재벌X형사2’로 얼마나 한층 더 깊어진 연기력을 발휘할 것인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오는 8월 7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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