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서머너즈 워’, 신규 2차 각성 몬스터 2종 출시…신규 차원 ‘인페라스’ 오픈

주가람 기자

office@swtvnews.com | 2026-03-12 09:24:46


[SWTV 주가람 기자] 컴투스는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차원홀에 신규 차원 ‘인페라스’를 추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인페라스’는 태생 4성 몬스터의 입장이 제한되는 고유 조건이 적용돼 기존 던전과는 또 다른 덱 구성과 공략의 재미를 선사하고, ‘타오르는 지옥의 대지(차원 던전)’과 ‘인페라스 유적(2차 각성 던전)’ 2개 지역으로 즐길 수 있다.
 

▲ 컴투스의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사진=컴투스]
 
‘타오르는 지옥의 대지’는 강력한 고대 가디언이 등장하는 지역으로, 클리어 시 ‘폭주’ ‘맹공’ ‘봉인’ ‘결의’ ‘고양’ 등 기존 차원홀에서 얻을 수 없었던 다양한 고대 룬·연마석·보석이 제공된다.
 
이번 업데이트로 ‘헬하운드’와 ‘인페르노’가 신규 2차 각성 몬스터로 추가됐고, ‘인페라스 유적’은 이들 몬스터의 숨겨진 힘을 끌어내는 지역이다. 두 몬스터는 2차 각성을 통해 한층 강렬한 외형과 업그레이드된 스킬을 갖춘 모습으로 재탄생해 더욱 다양한 전략적 활용이 가능하다.
 
컴투스는 또 마법 제작 연구소에서 제작 가능한 아이템을 확대하고, 룬과 아티팩트 기능 편의성을 향상시키는 등 다양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컴투스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4월12일까지 차원홀 에너지를 사용하면 누적 사용 개수에 따라 데빌몬, 전설의 소환서를 비롯해 다양한 보상을 제공한다.
 
또 업데이트 기념 보너스 미션을 달성하면 추가 보상을 지급한다. 신규 차원 클리어, 헬하운드 또는 인페르노의 2차 각성, 마법 제작 연구소에서의 고대 룬·연마석·보석 제작 등 다양한 미션이 제공되고, 이를 완수할 때마다 차원홀 에너지와 고대의 마법석 등 성장에 필요한 재화를 추가로 얻을 수 있다.
 
한편 ‘서머너즈 워’는 수 많은 몬스터를 수집·조합해 다양한 전략 전투를 즐길 수 있는 모바일 RPG로, 지난 2014년 출시 이후 전 세계 유저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으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신규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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