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재원, ‘기리고’ 출연…방울 역으로 전소니와 찰떡 호흡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4-06 10:42:03
[SWTV 유병철 기자]배우 노재원이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 출연, 또 한 번 장르 확장에 나선다.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어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 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다.
그간 노재원은 넷플릭스 시리즈 ‘살인자ㅇ난감’,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오징어 게임’ 시즌 2&3 등에 출연해 ‘흥행 보증 수표 배우’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이어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는 속내를 알 수 없는 야망가 표학수 역을 맡아 날선 감정선의 대사를 디테일하게 그려내 분위기를 압도하는 등 강한 인상을 남기기도. 최근에는 차기작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처럼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열일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그가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는 오는 4월 24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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