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기업은행, '아킬레스건 부상' 中 세터 천신통과 결별…대체 선수 물색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5-02-01 10:41:02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IBK기업은행이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아시아쿼터 세터 천신통(중국)과 결별하고, 대체 선수 영입을 추진한다.
기업은행 구단도 부상 치료에 전념하려고 중국으로 돌아가겠다는 천신통의 요청을 수락, 지난 달 31일 자로 계약을 해지했다.
기업은행은 지난 시즌 후 세터로 뛰었던 태국 국가대표 출신의 폰푼 게드파르드(등록명 폰푼)과 재계약하려고 했으나 폰푼이 트라이아웃 신청을 철회하면서 드래프트에서 전체 2순위로 천신통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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