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STUDIO X+U, 축구 팬 취향저격 U+오리지널 예능 ‘맨인유럽 2025’ 공개
이일용 기자
2dlfdyd@nate.com | 2025-03-19 13:41:08
[SWTV 이일용 기자] LG유플러스는 콘텐츠 전문 스튜디오 'STUDIO X+U'가 스포츠 예능 '맨인유럽'의 두번째 시즌인 '맨인유럽 2025'를 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
‘맨인유럽’은 STUDIO X+U와 디지털 콘텐츠 스튜디오 '슛포러브'가 공동제작한 콘텐츠로, '후배 바보'로 불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 박지성과 그의 절친 파트리스 에브라가 유럽에서 활동하는 한국 축구선수 후배들을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STUDIO X+U는 시즌1의 인기에 힘입어 시즌2 제작을 확정하고 19일 첫 화를 공개했다. 총 16회차로 구성된 '맨인유럽 2025'는 매주 수·목요일 0시 U+tv와 U+모바일tv, 목요일 오후 9시 40분 채널A에서 시청할 수 있다.
앞서 STUDIO X+U는 ▲음악 예능 ‘에이리언 호휘효’ ▲여행 예능 ‘집에 있을걸 그랬어’ ▲리얼리티 예능 ‘서치미’ ▲서바이벌 관찰 예능 ‘금수저 전쟁’ 등 다양한 장르의 오리지널 예능 콘텐츠를 선보이며 폭넓은 시청층을 확보하는 데 힘써왔다.
향후 STUDIO X+U는 다양한 세대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예능 아이템을 지속 발굴해 시청자들에게 최고의 시청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신정수 LG유플러스 STUDIO X+U 센터장은 “지난 시즌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시즌에서는 완성도 높은 구성을 선보이는 데 집중했다”며 “시즌1을 좋아한 시청자들이 시즌2에서 더 큰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도전과 도약을 거듭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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