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네이버페이(Npay)증권 ‘간편주문’으로 美 주식 매매
웹에서도 간편하게 미국주식 매매…별도 앱 없이 간단한 인증절자로 이용
이선영
syswtv901@gmail.com | 2025-11-12 10:41:06
[SWTV 이선영 기자] 미래에셋증권이 네에버페이(Npay)증권을 통해 간편하게 미국 주식 매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10일부터 Npay증권의 ‘간편주문’ 서비스를 통해 미국주식 매매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간편주문’은 Npay증권에서 종목 정보를 확인한 후 ‘간편주문’ 버튼을 클릭하면 해당 종목이 자동으로 연동돼 미래에셋증권 웹트레이딩시스템(WTS)으로 접속해 매매할 수 있는 서비스다.
특히 별도의 증권사 앱 설치 없이 간단한 인증 절차만으로 웹브라우저에서 바로 주식 거래가 가능해 투자 접근성이 한층 높아졌다.
이 서비스는 미래에셋증권의 주식매매계좌 또는 ‘미래에셋증권 CMA-RP 네이버통장’을 보유한 고객이라면 해외주식매매 신청 후 이용할 수 있다. 계좌가 없는 고객은 접속화면에서 연동된 계좌개설 절차를 통해 간편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이번 간편주문 서비스를 통해 글로벌 증시를 선도하는 미국주식 투자가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글로벌 자산에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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