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 스미스×마틴 로렌스 버디 액션 ‘나쁜 녀석들: 라이드 오어 다이’ 6월 6일 개봉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4-05-21 10:41:42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나쁜 녀석들: 라이드 오어 다이’가 오는 6월 6일 개봉을 확정하고, 스틸 7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은 ‘마이크’(윌 스미스), ‘마커스’(마틴 로렌스) 콤비와 영화의 액션 스케일을 엿볼 수 있다. 포르쉐 911를 뒤로 한 채 출동하는 이들의 모습은 시리즈의 시그니처인 포르쉐 액션을 연상시키고, 시리즈의 또 다른 아이덴티티인 둘의 핸드쉐이크 역시 반가움을 자아낸다.
특히 사복 차림으로 주머니에 권총을 찔러 넣는 둘의 모습은 경찰 방탄복으로 무장한 모습과 대조를 이루고, 용의자 신세가 되어 동료 경찰과 마약 범죄 조직에게 동시에 쫓기게 된 두 사람이 펼칠 수사를 예고한다.
한편 ‘나쁜 녀석들: 라이드 오어 다이’는 마이애미 형사 콤비 ‘마이크’와 ‘마커스’가 마약 범죄에 연루된 ‘하워드’(조 판토리아노) 반장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사상 최악의 범죄 사건을 수사하던 중 오히려 유력한 용의자가 돼 쫓고 쫓기는 버디 액션 블록버스터로, ‘나쁜 녀석들’ 시리즈의 4편이다. 영화는 오는 6월 6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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