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올해 마지막 개인투자용국채 청약 실시
출시 후 누적 1.8조원 발행…2억원까지 분리과세 절세 혜택
이선영
syswtv901@gmail.com | 2025-11-11 10:41:51
[SWTV 이선영 기자] 대한민국 정부가 보장하는 저축성 상품인 ‘개인투자용국채’가 올해 마지막 청약에 돌입한다.
단독판매대행사인 미래에셋증권은 11일 이같은 내용으로 올해 마지막 청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총 발행 예정 규모는 전월과 동일하게 1400억원이다. 종목별 금액은 ▲5년물 900억원 ▲10년물 400억원 ▲20년물 100억원이다.
만기보유 시 적용되는 가산금리는 ▲5년물 0.295% ▲10년물 0.500% ▲20년물 0.555% 수준이다. 만기 보유 시 세전 수익률은 ▲5년물 16.08%(연 3.21%) ▲10년물 39.47%(연 3.94%) ▲20년물 98.9%(연 4.94%)로 전월과 동일하다.
이 상품은 만기까지 보유하면 표면금리와 가산금리를 합산해 복리방식으로 이자가 지급되고, 매입금액 2억원까지는 분리과세를 통한 절세 혜택이 적용된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개인투자용국채 투자를 통해 안정성, 만기보유 시 가산금리와 복리 구조에 따라 상대적 높은 수익률, 분리과세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며 “단독 판매 대행사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더 많은 국민이 상품에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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