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콘서트→킹프리 신작” 메가박스, 7월 단독 개봉작 라인업 공개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5-06-30 10:40:17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메가박스는 단독 콘텐트 브랜드 ‘메가 온리’의 7월 라인업 7편을 30일 공개했다.
7월의 ‘메가 온리’ 단독 상영작은 ▲라이즈 콘서트 투어 [라이징 라우드] ▲커미션 ▲킹 오브 프리즘 -유어 엔드리스 콜- ▲극장판 다이노맨: 공룡산의 비밀 총 4편이다.
16일에는 ‘커미션’이 개봉한다. 신재민 감독의 데뷔작으로 43회 브뤼셀 판타스틱 영화제(BIFFF) 스릴러 경쟁부문, 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아드레날린 라이드 섹션 초청작이다. 웹툰과 다크웹을 소재로 한 스릴러로 드라마 ‘펜트하우스’의 김현수와 그룹 '위너'의 김진우가 주연을 맡았다.
7월 중순에는 ‘킹 오브 프리즘 -유어 엔드리스 콜- 모두 빛나라! 프리즘 투어즈’가 개봉한다. 타임머신을 타고 떠나는 프리즘 쇼의 시작과 미래 그곳에서 펼쳐지는 프리티 시리즈의 만남을 담았다. 역대 프리티 시리즈 남성 캐릭터가 총출동할 예정이다.
25일에는 ‘극장판 다이노맨: 공룡산의 비밀’이 개봉한다. 공룡들이 시공간을 넘어 멸종 동물들을 구하는 액션 어드벤처로 2D와 3D의 기법을 섞어 입체감을 높였다. 기존 TV 시리즈에서 볼 수 없었던 비하인드 스토리와 액션의 재미를 더했다.
메가박스 관계자는 “장마와 무더위에 지친 관객들의 재충전을 위해 7월의 메가 온리 라인업을 보다 다채롭게 구성했다”면서, “차별화된 극장 경험을 제공하는 메가박스가 올 여름 관객들의 도심 속 휴식 공간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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