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골프 GTOUR 별들의 전쟁, 23일 ‘샤브20 GTOUR 슈퍼매치’ 개최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3-19 10:40:44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스크린골프 투어인 GTOUR, WGTOUR 인기 스타들의 각축전 ‘샤브20 GTOUR 슈퍼매치’ 이벤트 대회가 오는 23일 개최된다고 골프존(각자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이 19일 발혔다.
‘샤브20 GTOUR 슈퍼매치’는 골프존 시뮬레이터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최고의 시뮬레이션 프로 골프 투어 GTOUR의 연계 이벤트 대회로 더욱더 많은 골퍼 및 회원들에게 스크린골프투어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총 상금 3천만 원(우승 상금 1천 3백만원)으로 골프존이 주최, 프리미엄 샤브샤브 브랜드 샤브20이 스폰서로 참가했으며 GTOUR에서 활약 중인 주요 남녀 선수 16명이 출전한다
또 오랜만에 복귀한 WGTOUR에서 완벽한 플레이로 눈도장을 찍은 배진리와 차세대 WGTOUR를 이끌 고수진, 김수아, 김세영1이 출전한다.
남자 선수는 필드와 스크린을 모두 접수한 김홍택을 필두로 실력과 예능감 모두 갖춘 최고의 인기선수 공태현, 25시즌 KPGA 투어에서 활약한 전재한이 출전한다. 또 25시즌 슈퍼매치 우승팀 이용희와 올 시즌 좋은 경기 흐름을 이어가는 하승빈, 장정우, 이세진, 이정웅이 함께한다.
골프존타워서울 미디어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남녀 2인 1팀, 8강 토너먼트로 방식으로 3일간 총 7번의 경기를 통해 우승팀을 가린다.
오는 23일 8강 1, 2경기와 30일 8강 3, 4경기를 시작으로 4월 6일 두 번의 4강전을 통해 최종 두 팀이 6일 오후 6시 30분에 결승전을 치르게 된다. 8강은 각 해당일 15시, 18시 30분에 치러지고 4강은 오전 11시 30분과 오후 3시에 진행 예정이다.
경기는 18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12개 홀은 한 개의 볼을 팀 구성원이 번갈아 플레이하는 포섬 플레이, 6개 홀은 개인 플레이로 진행된다.
GTOUR, WGTOUR 주요 선수들이 출전하는 만큼 남녀 프로들의 팀워크와 캐미스트리, 각기 다른 코스 공략과 멋진 샷플레이까지 많은 관전포인트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회 코스는 8강, 4강, 결승 각기 다른 코스로 진행되며, 골프존 유튜브 채널과 스크린골프존TV 채널을 통해 전 경기 생중계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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