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워야 간다' 엑스골프가 꼽은 접근성 좋은 수도권 퍼블릭 골프장 3선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5-07-17 10:39:02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통합 플랫폼 쇼골프(SHOWGOLF)가 운영하는 엑스골프(XGOLF)는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 속에서도 짬짬이 라운드를 즐기려는 직장인 골퍼들을 위해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뛰어나고, 합리적인 가격과 코스 품질까지 갖춘 퍼블릭 골프장 3곳을 추천했다.
첫 번째로는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제이퍼블릭(J-PUBLIC)’은 포스코가 운영하는 6홀 규모의 소형 퍼블릭 골프장이지만, 다양한 전술이 필요한 고난도 코스로 구성되어 있어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모두에게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일산, 운정, 교하지구 등 주요 수도권 지역에서 차량 30분 내외의 접근성을 자랑하며, 엑스골프 단독 예약 시 12홀 5만 원부터, 18홀 8만 5천 원으로 이용 가능해 높은 가성비를 자랑한다.
엑스골프(XGOLF) 관계자는 “시간에 쫓기는 30~40대 직장인 골퍼 사이에서 접근성 높은 퍼블릭 골프장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뛰어난 접근성, 합리적인 가격, 그리고 라운드의 즐거움을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 골프장을 지속적으로 발굴·소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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