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 설 명절 비상근무 체계 돌입…현장 근무자 ‘격려’
이정우 기자
foxljw@hanmail.net | 2026-02-11 10:37:17
[SWTV 이정우 기자] 우정사업본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0일까지 ‘특별소통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10일 곽병진 우정사업본부 본부장 직무대리는 동대문우체국을 방문해 “설 명절 국민의 소중한 소포 우편물을 안전하고 정시에 배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했다.
곽 직무대리는 또 집배실과 업무 현장을 둘러보며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여러분의 안전과 건강이다”며 “안전관리와 한랭질환 예방에도 노력해 달라”라고 격려했다.
한편 우정사업본부는 안전한 근로환경을 위해 한파와 폭설, 도로결빙 등 기상 상황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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