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영심이' 송하윤→이동해 케미 폭발한 대본리딩 현장...5월 15일 첫방확정
노이슬
hobbyen2014@gmail.com | 2023-04-18 10:37:31
[스포츠W 노이슬 기자] 지니 TV 오리지널 ‘오! 영심이’가 활기 넘치는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드라마 ‘오! 영심이(연출: 오환민, 김경은 / 극본: 전선영 / 기획: KT스튜디오지니 / 제작: 더그레이트쇼)’가 오는 5월 15일 첫 방송을 확정 지으며 대본 리딩 영상을 공개했다. ‘오! 영심이’는 소꿉친구에서 어른으로, 20년 만에 다시 만난 영심이와 경태가 펼치는 티격태격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공개된 대본 리딩 영상에서는 송하윤, 이동해, 이민재, 정우연 등 주요 역할을 맡은 배우들이 참석하여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배우들은 실제 촬영 현장을 방불케 하는 열연은 물론 캐릭터에 동기화된 듯한 싱크로율로 완성도 높은 호흡을 보여줬다.
송하윤은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달려가는 ‘오영심’으로 변신해 긍정 에너지를 발산했다. 이동해는 3년 만에 초고속 성장으로 유니콘 스타트업이 된 킹블리의 대표 ‘왕경태’ 역할을 맡아 지독한 완벽주의자로서의 면모를 소화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제작진은 “애니메이션을 보며 느꼈던 웃음과 감동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작품이 될 것”이라며 “과거 우리 모두가 ‘영심이’ 혹은 ‘경태’로서 사춘기를 함께 보냈다. 시간이 지나 어엿한 사회인이 되어 치열하게 살아가는 주인공들을 보며 자신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는 시간을 선사하고 공감과 위안을 전하는 드라마로 찾아뵙겠다”라고 전했다.
공개 일정을 확정지으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오! 영심이’는 오는 5월 15일 밤 10시부터 지니 TV, 지니 TV 모바일, ENA에서 만나볼 수 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