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TV+] '파친코' 김민하, 美 고담어워즈 2개 부문 노미네이트...'월드클래스' 입증
-배우 김민하, 데뷔작이자 Apple TV+ 오리지널 시리즈 ‘파친코’로 고담어워즈 2개 부문 노미네이트
-‘신작 시리즈 부문 최우수 연기상’ & Apple TV+ ‘파친코’, ‘획기적인 시리즈 – 40분 이상 장편 부문’ 후보 선정! 연기, 작품 2개 부문 노미네이트!
-월드클래스 김민하, 세계 최고의 배우들과 수상 경쟁 예고
노이슬
hobbyen2014@gmail.com | 2022-10-27 10:36:13
[스포츠W 노이슬 기자] 배우 김민하와 ‘파친코’가 고담어워즈 후보에 올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25일(현지시각) 제32회 고담어워즈(the Gotham Awards) 측이 후보 명단을 공개한 가운데 김민하가 Apple TV+ 오리지널 시리즈 ‘파친코’로 신작 시리즈 부문 최우수 연기상으로 불리는 ‘아웃스탠딩 퍼포먼스 인 어 뉴 시리즈(Outstanding Performance in a New Series)’ 후보에 올라 글로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파친코’는 ‘최우수 장편 시리즈 작품상’에 해당하는 ‘획기적인 시리즈-40분 이상 장편 부문(Breakthrough Series over 40minutes)’ 후보에 올라 총 2개 부문 노미네이트 됐다.
매년 뉴욕에서 열리는 고담어워즈는 미국 최대의 독립영화 지원단체 IFP (Independent Filmer Project)가 후원하는 시상식으로 아카데미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권위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이처럼 작품 안팎으로 독보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배우 김민하가 미국의 고담어워즈를 통해 어떤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 갈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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