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최우진·고우진’ 이도현, 차기작 준비 중에도 소속사 동료 응원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8-26 10:36:58
[SWTV 유병철 기자]배우 이도현이 차기작 준비로 바쁜 와중에도 소속사 동료들을 향한 따뜻한 응원을 전했다.
이도현은 최근 YH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최우진과 고우진의 촬영 현장에 각각 커피차를 보내며 든든한 선배미를 과시했다.
특히 “‘혹’함 주의보 발령”, “고우진 존재가 다했다” 등 작품과 이름을 활용한 센스 있는 문구를 더해 두 배우를 향한 세심한 응원을 전했다.
이에 최우진과 고우진 역시 각자의 SNS를 통해 이도현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소속사 선후배 간의 남다른 케미를 엿보게 했다.
뿐만 아니라 이도현은 지난 22~23일 진행된 최예나의 앙코르 콘서트 '2026 YENA ENCORE LIVE 네모로부터 시작된, 잡힐 듯 말 듯 한 이세계 : 극장판' 현장을 직접 찾아 공연을 관람하며 힘을 보탰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이도현은 차기작 준비에 여념이 없는 와중에도 소속사 동료들을 알뜰히 챙기며 남다른 의리를 보여줘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이도현은 ‘스위트홈’ 시리즈, ‘오월의 청춘’, ‘더 글로리’, ‘나쁜엄마’, 스크린 데뷔작 ‘파묘’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활약을 펼치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이도현은 넷플릭스 시리즈 '그랜드 갤럭시 호텔'을 비롯해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 '남벌' 등의 출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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