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메라, 초저분자 PDRN·나이아신아마이드 조합 ‘세럼&마스크’ 출시

이유경

youkyong13@naver.com | 2026-01-08 10:36:24


[SWTV 이유경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파워풀 믹솔로지 브랜드 프리메라는 ‘PDRN-나이아10 토닝 글로우 세럼’과 ‘PDRN-나이아10 세럼 메가 샷 겔마스크’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초저분자 PDRN과 나이아신아마이드 10%를 조합해 푸석하고 생기없는 피부에 톤업과 광채 효과를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 프리메라의 ‘PDRN-나이아10 토닝 글로우 세럼’과 ‘PDRN-나이아10 세럼 메가 샷 겔마스크’. [사진=아모레퍼시픽]
 
PDRN-나이아10 세럼은 프리메라만의 초저분자 PDRN을 함유해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듯한 플럼핑 물광 효과를 구현하도록 설계됐다. PDRN은 모공보다 1400배 작은 크기로, 여기에 나이아신아마이드 10%를 더해 피부 잡티 흔적을 관리하고 맑고 균일한 피부 톤을 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프리메라에 따르면, 2주 사용 후 진한 흔적 잡티가 2.4% 개선됐고, 피부 투명도와 피부 톤 균일도 역시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또 PDRN 단독 대비 톤업과 광채 효과가 24% 더 강화됐다. 
 
PDRN-나이아10 겔마스크는 ‘PDRN-나이아10 세럼’ 한 병을 지지체나 불순물 없이 그대로 굳혀 만든 겔 타입 마스크다. 단 한 번의 사용만으로도 물광과 톤업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 프리메라 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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