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김다미X손석구, 윤종빈 감독 신작 '나인 퍼즐'서 시너지 예고
노이슬
hobbyen2014@gmail.com | 2024-04-02 10:31:21
[스포츠W 노이슬 기자] 뛰어난 스토리텔링과 혁신적인 콘텐츠로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하는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가 윤종빈 감독과 김다미, 손석구의 신선한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나인 퍼즐'의 공개를 확정했다.
윤종빈 감독의 신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나인 퍼즐'이 신선한 조합의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했다. '나인 퍼즐'은 10년 전, 미결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현직 프로파일러인 ‘이나’(김다미)와 그를 끝까지 용의자로 의심하는 강력팀 형사 ‘한샘’(손석구)이 의문의 퍼즐 조각과 함께 다시 시작된 연쇄살인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스릴러.
'공작', '군도:민란의 시대',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 등 웰메이드 영화로 평단과 대중을 사로잡은 것은 물론, 첫 시리즈 '수리남'으로 전 세계의 호평 세례와 함께 뛰어난 역량을 인정받은 윤종빈 감독의 신작이다. 탁월한 스토리텔링과 강렬하면서도 섬세한 연출로 정평이 난 윤종빈 감독이, 작품마다 자신만의 개성을 담아 매력적인 캐릭터를 선보여 온 두 배우 김다미, 손석구와 만나 또 하나의 강렬한 웰메이드 작품을 탄생시킬 계획이다. 특히 '무빙', '카지노', '최악의 악', '비질란테', '킬러들의 쇼핑몰' 등 글로벌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웰메이드 K-시리즈를 선보여 온 디즈니+의 로컬 오리지널 시리즈라는 점에서도 더욱 주목을 모으고 있다.
윤종빈 감독과 김다미, 손석구의 신선한 만남으로 최고의 협업이 기대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나인 퍼즐'은 오직 디즈니+를 통해 2025년,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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