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멕시코 ‘캄포 마르테 26’ 페스티벌 참가…‘신라면 매운맛’ 전파
김경란 기자
office@swtvnews.com | 2026-06-18 14:08:39
[SWTV 김경란 기자] 농심이 ‘신라면’을 앞세워 멕시코 현지인들의 입맛 정복에 나섰다.
농심은 18일(현지시간)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열리는 페스티벌 ‘캄포 마르테 26’에 참가해 신라면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캄포 마르테 26’은 멕시코 음식 및 문화 체험, 예술 전시, 콘서트, 응원 등이 결합된 대규모 축제로, 농심은 행사장에 신라면 홍보 부스를 마련해 시식행사를 진행한다.
또 무더운 날씨를 고려해 신라면 캐릭터 ‘SHIN’이 그려진 굿즈 부채를 방문객들에게 증정하고, 대형 스크린을 통해 신라면 홍보 영상을 지속 송출할 예정이다.
농심 관계자는 “멕시코를 대표하는 이번 축제 현장은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신라면의 ‘Spicy Happiness In Noodles’ 가치를 직관적으로 알릴 수 있는 최적의 무대다”며 “축제에 모인 세계 각국의 소비자들에게 한국 대표 라면의 맛을 선보이며 글로벌시장 내 인지도를 높여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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