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애니-게임 축제 ‘AGF 2025’ 역대 최다 스폰서 유치…라인업 공개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5-10-27 10:29:42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국내 최대 애니메이션-게임 축제 ‘AGF Korea 2025’가 메인 스폰서인 스마일게이트에 이어 갤럭시 스토어, 명일방주: 엔드필드, 스튜디오비사이드, 메가박스의 스폰서 참여 확정 소식을 전했다.
올해 처음으로 참가하는 글로벌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갤럭시 스토어는 관람객들의 편의와 즐거움을 위해 ‘갤럭시 스토어 리프레시존’ 3개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어 글로벌 퍼블리싱 브랜드 그리프라인은 내년 출시 예정인 신작 3D 실시간 전략 RPG '명일방주: 엔드필드'로 AGF에 최초 참가해 팬들을 만난다. 현장에는 전시를 비롯해 PC 버전 시연, 무대 프로그램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
어반 판타지 RPG ‘카운터사이드’를 개발한 스튜디오비사이드는 지난 3년간 AGF에 참가해 다채로운 이벤트와 굿즈를 선보인 바 있다. 올해는 스폰서로 참여해 한층 확대된 부스와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 올해 서브컬쳐 신작 ‘스타세이비어’를 테마로 한 특별 굿즈와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니지산지 월드투어 서울 공연을 기념한 컬래버 카페를 운영하고, 메가박스 킨텍스점에서는 다양한 애니메이션 작품을 상영할 예정이다.
한편 ‘AGF 2025’는 오는 12월5~7일, 3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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