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내달 4일 신작 ‘킹 오브 파이터 AFK’ 전 세계 정식 출시

주가람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5-08-22 16:17:36


[SWTV 주가람 기자] 넷마블은 오는 9월4일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를 전 세계(중국 및 일부 국가 제외)에 정식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킹 오브 파이터 AFK’ 현재 공식 홈페이지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글로벌 사전등록을 진행 중으로, 이달 기준 사전등록자는 150만명을 돌파했다. 
 
▲ 넷마블의 신작 ‘킹 오브 파이터 AFK’. [사진=넷마블] 
 
넷마블은 이같은 인기에 힘입어 정식 출시 후 플레이만 해도 모든 이용자에게 ▲3000회 뽑기 ▲유니크 파이터 ‘바이스’ ▲첫 뽑기 시 ‘레전드’ 등급 파이터 1명 확정 지급 등의 보상을 제공한다.
 
‘킹 오브 파이터 AFK’는 SNK의 대표 격투게임 ‘더 킹 오브 파이터즈’ IP를 기반으로 한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로, 5~15명으로 구성된 덱을 활용한 전략 전투와 다양한 파이터 수집 및 경쟁 콘텐츠, 복고 감성의 그래픽과 현대적 아트워크의 조화가 특징이다.
 
한편 ‘킹 오브 파이터 AFK’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게임 공식 브랜드 사이트와 SNS 채널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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