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네즈, ‘크림 스킨 밀키 하이드레이션 시트 마스크’ 출시

세라펩타이드 성분 강화로 보습 효과 확인

이유경

youkyong13@naver.com | 2026-01-13 10:28:13


[SWTV 이유경 기자] 라네즈는 신제품 ‘크림 스킨 밀키 하이드레이션 시트 마스크(크림 스킨 마스크)’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크림 스킨 마스크는 ‘크림 스킨 세라펩타이드™ 리파이너’의 보습 성분을 한 장에 담은 제품으로, 한 장 사용만으로도 크림 스킨을 7겹 덧바른 것과 유사한 보습효과를 제공한다. 
 
▲ 라네즈에서 새롭게 선보인 ‘크림 스킨 밀키 하이드레이션 시트 마스크’. [사진= 아모레퍼시픽]
 
또 세라펩타이드™ 성분 함량은 기존 크림 스킨 대비 5배 강화됐고, 사용 4주 후 피부 장벽은 34.6%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같은 보습효과를 구현하기 위해 제품에는 겔 마스크와 시트 마스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겔링 시트 마스크’를 적용했다.

고농축 제형이 피부에 밀착되도록 설계됐고 시트 표면에 내용물을 적시는 방식이 아니라 ‘보습 포켓 홀’ 구조를 통해 에센스를 저장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흡수 효율을 높였고 피부 열 배출 기능도 함께 적용됐다.

마스크 제거 후에도 보습 효과는 24시간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 10분 사용 기준 속보습은 428%, 피부 수분량은 1101%, 메이크업 밀착력은 23.5% 각각 개선됐다. 이는 글로벌의학연구소가 만 19~49세 여성 32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11월3일~12월11일 진행한 인체 적용 시험을 통해 도출된 결과다.

한편 크림 스킨 마스크는 올리브영 선출시 이후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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