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X조슈아, 세븐틴 새 유닛 주인공…10월 19일 미니앨범 ‘드림스케이프’ 발매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9-23 10:27:15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세븐틴의 정한과 조슈아가 새 유닛을 결성했다.
‘DREAMSCAPE’에는 잠든 사이 피어나는 무의식적인 환상과 현실에서 이루고자 하는 이상, 두 가지 의미의 ‘꿈’이 끝없이 맞물리고 충돌하며 펼쳐지는 몽경(夢境)이 담긴다.
이날 공개된 심볼 모션은 정한, 조슈아의 영어 이니셜인 두 개의 ‘J’가 하나로 겹쳐지는 과정이 그려졌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DREAMSCAPE’는 환상과 현실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감각의 세계를 넓혀가는 과정을 음악으로 그려낸 앨범”이라며, “정한X조슈아는 몽상가가 되어 두 꿈의 경계가 허무는 접점에서 발견한 낯선 아름다움으로 시청각적 황홀경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한과 조슈아는 세븐틴의 보컬팀에 속해있는 멤버다. 특히 정한은 최근 일본 싱어송라이터 츠키(tuki.)의 히트곡 ‘만찬가(晩餐歌)’를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해 화제를 모았고, 조슈아는 신곡 ‘Baby Come Home’을 중국어·영어 버전으로 발매해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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