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킷,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 티켓 판매 대행…모바일 티켓 서비스 담당
이지한 기자
otp0564@gmail.com | 2025-08-20 10:26:58
[SWTV 이지한 기자] 마스킷은 부산문화재단과 ‘2025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BPAM)’ 티켓 판매 대행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문화·공연·관광 분야 모바일 티켓 전문 기업 마스킷은 이번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에 AI 기반 모바일 티켓 서비스 ‘큐리스(QLESS)’ 를 제공하며, 개막공연·초이스(전막공연)·쇼케이스 프로그램의 모바일 티켓 예매 및 운영을 담당한다.
마스킷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공연예술 산업 현장에서 모바일 티켓 도입이 가져오는 관객 경험의 변화를 실증하고, 나아가 공공서비스 전반에 적용 가능한 대민 AI 기술로 확장할 수 있음을 강조한다.
마스킷 관계자는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을 통해 누구나 간편하게 모바일 티켓으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는 공연예술 시장의 디지털 전환에 있어 상징적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에 모바일 티켓을 중심으로 한 스마트 관람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오는 9월24~28일, 부산문화회관, 부산시민회관, 해운대문화회관에서 총 27개 공연(개막식 1개, 초이스 4개, 쇼케이스 22개)이 14회차에 걸쳐 진행되며, 모든 공연은 모바일 티켓을 통해 예매·관람이 가능하다.
시민 관객을 비롯해 공연예술 관계자, 퍼포머, VIP, 이벤트 당첨자 등 다양한 참여자가 모바일 티켓 시스템 큐리스를 통해 관람권을 발급받을 예정이다.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의 모바일 티켓 예매는 2025 BPAM 공식 홈페이지와 큐리스(QLESS) 플랫폼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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