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더후’, 미백 광노화 케어 ‘UV 얼티밋 톤업 선’ 출시
주가람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5-08-22 15:58:06
[SWTV 주가람 기자] LG생활건강은 궁중 피부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더후’에서 ‘UV 얼티밋 톤업 선’(SPF 50+ / PA++++)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UV 얼티밋 톤업 선’은 미백과 탄력 케어를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선크림으로, ‘더후 안티옥시던트 로얄 배리어TM’의 풍부한 항산화 효과를 담아 피부를 광노화로부터 보호한다는 것이 LG생활건강 측의 설명이다.
또 더후만의 탄력 특화 성분인 ‘공진솔루션TM’과 미백 기능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를 담아 피부 미백에 특화됐고, 여러 번 발라도 끈적임 없이 밀착해 화사한 안색과 생기 넘치는 피부로 가꾸어 준다.
더후 브랜드 관계자는 “UV 얼티밋 톤업 선은 미백 선 케어와 피부 톤 보정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만능 선크림이다”며 “더후만의 피부과학 기술력을 담은 다양한 선 케어 라인 출시로 차별적 고객경험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또 최근에 론칭한 ‘UV 얼티밋 안티 링클 쿠션 선밤’은 선 케어와 메이크업을 함께 할 수 있는 올인원 제품이고, 풍부한 수분감이 돋보이는 ‘UV 얼티밋 수분 선퀴드’는 얼굴에 바른 직후 피부 온도가 5.5도 감소하는 쿨링 효과를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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